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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회사에서 밤을 샌 탓인가?아침에 첫차타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7시 20분...집에 오자마자 옷을 벗어던지고, 이불속으로 들어가 눈을 붙였다. 다시 눈을뜬시간은 오전 9시 30분..이불속에서 밍기적 대다가 어쩔수없이 일어나 밥을 챙겨먹었다. 그리고 다시 딩가댕가.. 시간이 흐른다. 난 아직도 집을 다 못쌌다. 일단 씻어야한다. 11시쯤 샤워하고 나와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 배낭은 엄청큰데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갔다. 다시 집을 풀고 다시 정돈해서 쌓기를 3번...아~ 대충 싸니까 짐이 얼마 못들어가는구나..나름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 팩킹을 끝내고 집에서 나왔다. 자! 가는거야!!배낭을 메고 집을 나섰다. 빠른걸음으로...아침부터 축지법 시전을 하면서..ㅋㅋㅋ어머나 난 역시 운이 타고 났다. 버스가 바로 오네..버스에 올라탔다... 얼마지나지 않아 일본에서 탈 기차와 버스표를 놓고 왔다는 사실을 알았다.망했다!다시 롤백...그렇게 해서...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2시 정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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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은 참 지독히도 힘들 한달이다.날씨도 춥고, 마음도 없고,정신도 없고,눈물도 많고,...언젠가는 이런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고, 나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어제보다 오늘은 나았으니까..오늘보다 내일이 좀더 나아지기를 기대해본다.내일은 배고프지 말아야지!배고프니까 더 힘드네.. ㅇㅎㅎ그래도 주식이 많이 올라주어서 든든하네.. :)빨리 이번달이 지나고,.. 일본가서 다 비우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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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엔 체크를 정확히 하지 못해봤지만..대략 60% 정도의 목표를 달성했던것 같다.60% 생각보다 많을수도 적을수도 있지만..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웠던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100% 가 아닌것이 참 뭐랄까? 불만족스럽다. 그래서 올해는 좀더 짜임새있게, 계획을 만들고 실천해보려한다.먼저, 3대 기획부터..1. 특기 단련 - 피아노 1곡 마스터 ==> 더이상 필요없게 되서 요건 제끼자.2. 경험 축적 - 해외여행, 국내여행 3. 지식 나눔 - 책쓰기(1권), 블로그(매달 4개이상)늘상 있던 3대 과제 1. 연간 책 24권 읽기 + 책 50권 사기2. 복근 만들기 + 아침 조깅3. 가계부 쓰기====================이것도 신년에 비공개로 써놨다가 이제사 공개...지나친 상세한 계획은 의욕을 꺽게 만들기 때문에..일단 이번달에 해야할 일부터 정리하면,..1. 배낭사기 - 완료2. 책사기 - 완료 이젠 읽기만 하면 된다.3. 가계부 쓰기 - 지금까진 잘하고 있는데...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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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은 참으로 떨쳐버리기 어렵다. 헤어지고 나서,.. 기억을 더듬어보고...이런저런 이유로 합리화 해보지만..결국,.."헤어짐엔 이유가 없다." 라는 말에... 허탈해진다.그리고 한마디 더한다."그냥 너랑 끝까지 가고 싶지 않은거야"아~ 그렇쿠나!잔인한 녀석 맘을 송두리째 찢어놓네.. ㅋㅋ그렇게까진 얘기 안해도 되는거잖아~ 에라이~ 그래도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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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머리가 복잡해서...복잡한게 아니지.. 그냥 멍멍한거지..여튼 1주일째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 아놔~~그래서 일단 일은 다 재껴두고 하나씩 할수있는 것부터 하자!!(회사님아.. 미안~ 나도 좀 살아야지..)오늘 자란넷에서 겨우 회원가입을 마쳤다. 일본행 비행기.. 이번에도 정말 급작스럽게..가자~ 해서 그래~ 해서.. 티켓팅을 해버렸다.검색하다보니 누군가 그랬다. 여행은 다녀와서 뒷수습하는 거라고..일단 지르고,.. 나중에 빵꾸난거 메꾸면되지... 돈걱정은 하지말자..너 돈많이 벌잖아.. ㅋㅋㅋ================== 이 글을 비공개로 써놓고 딱 1주일이 지났다. 결국 일정을 확정했다. 제 일정은요~ 벳푸(1)-유후인(1)-구마모토(1)-나가사키(1)-후쿠오카(3) 어제 종일 주원이랑 숙소예약하고 타임테이블도 작성했다. 정리해서 내가 올리기로 했는데.. 귀찮네.. 이따 해야겠다. 그나저나 배낭은 왔겠지? 업무도우미실 가봐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