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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Shit.... You Mother-fucker!! I can not sleeeeeeeep any more!! Ummmmmmm yha!! got damn it. you are killing me fucking Mosqutioes. yeah, I know, I understand... I'm gonna kill you bitch! Oh yeah,.. I got you bitch... Now, you are alone. You must get off me far away if you can.. because I am pissed 젠장맞을 모기 때문에 자다가 깨버렸다. 이제 한년 남았다. 내 기필코 잡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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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도구 라고 하면, 내 머리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요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 글쓰기 도구1. 블로그2. 게시판 (제로보드, 그누보드,... )3. 한줄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4. 위키 (미디어 위키, 모니 위키)5. 스프링 노트6. 미니홈피 위에서 스프링 노트를 위키의 범주에 넣을 수도 있지만, 용도나 모양새, 쓰임새를 보면,.. 위키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 들어 개인적으로 다른 분류로 넣었다. 이 외에도 많은 글쓰기 도구들이 있을지언데.. 많나? 아닐수도 있고, 내가 아는 혹은 내가 쓰는 글쓰기 도구는 위와 같다. 그 중에서 최근 가장 많이 쓰고, 가장 손에 익은 도구는 블로그와 미투데이 그리고 위키다 위키 중에서도 지라 위키를 가장 많이 쓰다보니, 가장 익숙한듯 싶다. 그래도 모니 위키나 트랙의 위키도 점차 익숙해져가고 있다. 뭐 위키가 다 거기서 거기다 보니.. 화려한 글쓰기와 단순한 글쓰기 개인적으로 글이란, 형식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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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독후감 하나 쓴다. 먼저 책 표지부터 하나 박아주시고.. 이 책은 내가 요즘 블로그에 자주 글을 못쓰는 까닭을 아주 명확하게 얘기해 주고 있다. 그것은 내가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요. 글 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도 아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내가 쓸 말이 없기 때문이다. 아하하하.. 생각해보니 정답이었다. 글을 참 잘쓰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쓸꺼리도 없으면서 자꾸 욕심만 많아서.. 무엇을 쓰지? 무엇을 쓰지? 궁리만 많이 했던것 같다. 결국엔 쓸꺼리도 없으면서, 자꾸 어떻게 꾸며 쓸지를 고민하게 되니 당연히 글이 잘 안써지는 것이었다. 이런 나의 글쓰기 행태는 이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야말로 병신짓 꺼리고 그딴식으로는 글을 쓰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엄청 혼꾸녕이 났다. ㅇㅎㅎ 40여년 한길을 걷으신 선생님의 뚜렷한 주관이 곳곳에 묻어났다. (역시 달인~ )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도, 왠지 조목조목 요 대목이 틀려서 이건 이렇게 해야한다. 라고 지적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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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주말벤처를 하기로 했다. 학교 다닐때, 그렇게 벤처를 해보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제사 뜻을 모아서 시작을 한다. 거창한건 없다. 그냥 금요일 퇴근하고 일요일 오후 1시까지.. 머리 맞대고 궁리하는게 전부.. 시작 아이디어는 내가 졸업 작품으로 출품했던 작품을 다시 꺼내어.. 다듬는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사실 나 조차도 잊고 지냈던 작품인데.. ㅎㅎㅎ 그리고 이건 들은 얘긴데.. 스탠포드 대학 출신들은 누구나 벤처를 해보고 싶어한다고 한다. 반면 우리나라 소위 명문 대학 출신들은 누구나 대기업을 가길 희망한다고 한다.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다. 그게 잘못됐다는 것도 아니고, 단지 그런 마인드의 차이가 날뿐.. 아마도 문화적인 환경적인 배경에서 나온 차이가 아닌가 싶다. 여튼 간만에 밤새도록 뻘짓하다가 자는구나. 간만에 글쓴다. 자기전에 글하나 더 쓸꺼다!! 왜냐구? 책을 다 읽었으니까.. 독후감 써야지.. 근데 정말 자기전에 쓸수 있을까? 그냥 내일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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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미투질 하느라.. 내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방문하는 것 같다.진짜 요샌 블로그 이렇게 하다간 걍 버리지 싶다. 부지런히 쓰고 싶은데,.. 여유를 찾지 못했다. 먼가 여유가 생기면 바로 일이 치고 들어온다. 각설하고.. 오늘의 주제는 Humane Interface 라는 책에서도 언급되었던 내용인데, 본문 내용과 다른 제목 에 대해서다. 혹시, 블로그나 일기를 쓰다가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을 해본적이 있나? 난 무지하게 많다. 항상 제목이 내용보다 먼저 있기에,.. 제목을 정하고, 글을 쓰다보면,제목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가 되곤한다. 그리고 가끔은 고민도 한다. 무슨 제목으로 하지?그리고 가끔은 내용이 없는 제목을 쓰기도 한다. (냉무) 이러면서.. 아~ 이젠 제목 정하는것도 귀찮아져 버렸다. 낚시글이 많은 게시판 게시판 형태로 목록이 보이는 UI에서는 제목만을 보고, 원하는 글을 찾기에 참으로 유용했다.하지만, 이제 제목은 더이상 유용하지 않다. (너무나 극단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