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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아침운동을 했다. 일어나자마자 세수하고 츌링 입고,.. 후아~~ 좀 쌀쌀한데.. 장갑을 끼고 나올껄 그랬나? ㅎㅎ 뛰다 동네 아저씨를 만났다.. 자기도 뛰고 싶은데 같이 뛰자신다.. 아우~ 부담스러운데..ㅋㅋ 이거 어쩔수 없이, workout buddy 가 생겼꾼..ㅋㅋ 부지런히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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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래?얼마만큼 간절히 원해야 하는걸까?그럼 난 내 인생을 걸겠어 :)---오늘 결국 츌링을 싸들고 갔다가.. 그대로 들고왔다..대신 야근했다. -_----아무리 생각해도.. 그날이후, 내 시계는 멈춘 것 같다. ---1주일째, 책 한페이지를 못읽고 있다.---브라운 아이즈 노래도 지겨울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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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 익은 멜로디가 자주나온다.. 근데 왜케 부끄럽지? ㅋㅋㅋ 항상 듣던 음악들이 드라마나 쇼프로의 BGM으로 쓰일때마다.. 감정이입이 어렵다. 그 곡은 나만의 감상이 있었는데.. 어색하다..ㅋㅋ 특히 태지 노래는 더하다. ---- 곤지암 댕겨왔다. 지난번에 갔을때와 다르게.. 설질은 별루다.. 다 얼어버렷넹? 그래도 역시 서울근방에서는 곤지암만한 스키장은 없는듯하다.. 매번 갈때마다 실력이 조금씩 조금씩 느는것 같다. ㅋ --- 하루종일 운전했는데.. 운전은 재밌다. --- 2월이구나.. 내일부터 퇴근하고 운동해야지.. 츌링 싸들고 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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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지름신 강림..-_- 츄리닝을 셋트로 살때마다 느끼는건데.. 왜케 비싸냐?.. 그리고 꼭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되는 신상인게냐? ㅎㅎ 그래도 맘에 드는거 사서 뿌듯... 이거이거 당췌 -_- 소비가 줄지가 않네... 그래도 이제 도시락 싸들고 다니니깐.. 그 돈 아껴서 산걸로 해두자!! 사실은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 다시 뜀박질 할려고 하나 샀당. 겨울용 츄리닝은 있는데.. 봄/가을 츄리닝은 없어서..ㅎㅎ 아직은 반팔/반바지 입기엔 춥다.. 담주에 날씨봐서.. 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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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축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작년말(.. 여기서 작년말은 몇일전 헌혈했던날..) 후유증으로... 새해시작을 졸음과 싸워가며.... 오늘 3일만에 신발을 신었다.. ㅎㅎ 찬공기도 마시며... 대략 4개월만에 운동장을 뛰었다. 4개월만에 몸이 많이 망가졌꾼..-_- 고작 운동장 7바퀴.. 1.6KM (내가 신발로 쟤봤다..ㅎㅎㅎ) 뛰고.. 정신이 혼미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다..방바닥 누워 한참을 못일어났다.. 아~ 이게 아닌데...ㅎㅎㅎ 요샌 회사일에 메여.. 참으로 많은 것을 잃어버린듯하다.. 점점 현실적으로 변모하는것인가?.. 요새는 점점 정치를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자꾸든다.. 회사안에서든 나라 안팎에서든... 머리꼭대기에 앉을 놈을 잘 뽑아야 한다. 분노할때 분노할줄 알아야한다. 다시 내가 한발 더 뛰어야할때가 된것같다. 그레이트 사나이.. 절대 포기를 모르는 남자.. 불같은 열정의 불꽃남자.. 그냥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본다.. 그리고 새해엔 술을 좀 줄여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