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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짠 코드들도 아름다울수 있을까?어떤 코드들은 지저분하고, 어떤 코드들은 참으로 깨끗하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프로그래밍도 결국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행위가 될수 있을까?내가 선언한 코드 한줄의 암호를 너희들이 해독할수 있겠니?다빈치코드... 요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거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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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비도오는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가?..대학생 냄새.. ㅋㅋㅋ공포연극이라든데.. 하나도 안무서웠다..-- 모냐?..공포영화 연극, 암튼,.. 호러는 잘 못본다.. 꿈에 나올가 무서워서..근데 공포영화치고 정말 무서운걸 아직 본적이 없는듯..그 옛날 전설의 고향할때는 정말 무서워서... 찔끔찔끔그랬는데..ㅎㅎㅎ텍스트 규브 1.6에서 1.7로 업그레이드했다..소감은... 제기랄..--FF에 최적화 된 느낌이다.. 그래도 그렇치.. 어쩜 이렇게 크로스 브라우징이 엉망인것인가?--맥에선 거의 사파리만 쓰는데.. 어쩔수 없이 파폭을 열었다..IE6에서 발생하는 셀렉트박스 버그도 패치는 안했꾸낭....--며칠전에 저 IE6에서 셀렉트 박스 BTS가 올라와서, 처리했던 기억이 나는군....여튼 파폭과 IE7+ 에서는 아주 깔끔하다..근데 IE6은 브라우저 버그때문에 좀 깨지고,.. 사파리는 그지같이 레이아웃이 다 망가진다.. 스킨수정하고 나니까, 사파리에서도 잘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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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월초에 땡볕에서 한 40여분간 4km 미터를 뛰다 걷다 뛰다 걷다. 완전히 지쳐서..과연 10km를 뛸수 있을까? 긴가 민가 했는데..오늘 퇴근하고, 회사를 기준으로 탄천의 반을 뛰었다가 되돌아왔다..대략 5.5km 정도 되는 구간을 대략 33분만에 주파했다..물론 한번도 쉬지 않았다.역시 저녁에 뛰니까.. 페이스가 좋다. 이정도면, 자신감 백배 충전..한번도 안쉬고, 1시간내에 10km 주파.. 가능하겠지?ㅋㅋ새로 이사온 빌딩엔 샤워실이 없어서.. 좀 찜찜하다..언능 퇴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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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분투에 vmware-tool을 설치하려면, 나같은 초보자에겐 몇가지 난관에 부딪친다.일단, 내가 설치한 우분투는 2.6.24-19-server 버젼이다.# cat /proc/version (리눅스 버젼확인 명령어)과연 서버 버젼에서도 설치가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간하지만,...그냥 한번 시도해본다는 의의갖고, 시작했으나, 결론적으로 Failed to install VMware Tools 가 떠버렸다..OTL.. 굉장한 삽질이다..흐흑..그래도 데스크탑 버젼에 vmware-tool을 설치하려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되도록 정리해본다.기본적인 설치는 아래 링크를 참조했다. 우분투에서 vmware tool 사용하기 에 잘 정리 되어 있으므로, 터미널 창을 열고, 하나하나 따라해보시라..그러면, ./vmware-install.pl 을 실행시키고 나서 몇가지 난관에 부딪친다.그중에 몇가지 난관은 바로 수동으로 명령어나 라이브러리 path를 잡아주는것이다.기본적으로는 vmware 인스톨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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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고 모고 힘들어 죽겠당..ㅜㅜ..삭쉰이 쑤신당. ㅎㅎㅎ사진도 찍으려 했으나.. 비가 오는 바람에 건진게 별개 없넹..머리아프당...한숨 더 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