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글 웹마스터 도구 라는 페이지를 첨으로 방문했다.. 인증을 거치니,.. 이런저런 설정들을 할수가 있었다. 요 며칠 구글봇의 왕림으로 인해 사이트가 자꾸 죽어있었다.. 덩달아 내 인내심도 한계에 달했고... 오늘에서야 드뎌.. 상응하는 응징(?)을 했다. 구글봇의 크롤링 속도를 낮췄다.. 낮추면..
어제 뜻하지않게.. 내블로그가 트래픽 초과로 닫혀버린 일이 있었다. 밤이면 모를까.. 거의 오후 4시도 되지않아, 600메가나 되는 트래픽 초과로 인해 대략 난감인 상황이 되어버렸다.. cafe24 호스팅을 하므로,.. 호스팅 업체에 왜그런거냐? 문의도 해봤는데..허사고.. 여튼,.. 전송된 데이타 통계량을 가지고, 추측할수 밖에 없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라톤 대회 당일... 그러나 난, 출전하지 못했다..-ㅜ.. 연습을 무리하게 했는지.. 발목이 나가버렸당... 아 슬프다 정말,..ㅜ.ㅜ..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요양하면서... 죽어라 코딩만 했다.. 참으로 오랜만에.. ㅎㅎ 어제 월E를 보는게 아니었다.. 그냥 좀 쉬는거였는뎅.. 흐흑..ㅜㅜ..
역시나 프로젝트 불변의 법칙..항상 막판에 일이 몰린다.--;.. 오늘 QA 마지막 날인데,.. 아직도 해결못한 버그들이 좀 있꾼.. 불가항력의 버그도 있고,... 버그버그버그버그버그버그 투성이.. 그래도 내가볼때는 거의 마이너급의 버그라 다행이다. 하지만 명품과 짝퉁의 차이는 이런 마이너급 버그를 얼마나 신경써서 처리했는가 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