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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__-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__-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휴우~ 힘들다. 내일 ETP가야하는데.. 잠도 자야하는데... 머리도 지끈 거리는뎅..-- 어쩌면 좋을까?ㅜㅜ ㅎㅎ 내 블로그 역사를 되돌아 보면,.. 아니.. 블로그 역사가 아니라... 글쓰기 역사가 정확히 맞겠다!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단지 글쓰기 수준 밖에 안된다. 여튼,.. 일천구백구십년대말로 되돌아가보자! 유니텔, 내가 처음 유니텔을 접한건 1997년초쯤으로 기억한다. 유니텔이 당시에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화 된것은 유니텔이 현재의 네이버나 다음에서 보여주는.. 포탈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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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흣~^^ 설레이는 맘으로 잠을 청해볼까? 근데 준비 하나도 안했는뎅.. 내일도 완전 더울듯한데.. 썬크림이랑 수건 챙겨놔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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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불편한 의자에선 깊은 잠을 잘수가 없다-_-예비군 훈련, 정말 지대로 받는구낭,..-- 잠도 못자고.. 날은 왜케 더워?-ㅜ아침겸 점심으로 대충 먹고 갔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배고파서 혼났당..그래도 올해 예비군은 끝이구낭~ 유후~내년에 또 받을 생각하니,.. 머리가 어질어질..정말 아까운 일력낭비..-- 예비군좀 줄여주면 안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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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감기는 좀 쪽팔리지 않겠니? ㅋㅋ지난 목요일 점심을 잘못먹었는지..어쨌는지.. 그날 오후부터 왠지 모르게 완전 추운 사무실...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에어컨 컨트롤러가 어디에 붙어있지는도 몰랐다....그냥 무방비로 당했떠니.. 퇴근할대쯔음에 열이 헐~!!몸은 완전 달아올랐는데... 손과 발이 완전 차다...식은땀도 줄줄..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퇴근길에 약국가서 쌍화탕 하나 사먹은 기억은 난다. ㅎㅎㅎ집에와서 게보린 한알 먹고, 축구시청하면서 잠들었따가..다음날 좀 나아진 기미가 보여서, 가방에 긴팔 하나 챙겨놓고 출근 ㅋㅋㅋ아침부터 에어컨 컨트롤러 위치를 확인하고 온도를 높여놨다..ㅋㅋㅋ그런데.. 몹쓸 가래..-- 이게 문제가.. 목젖 저 뒤쪽부터...목이 계속 아파와서...처음 입사할때 처럼 또 목이 완전 가버릴꺼같은 기분..--..새집 증후군인가?-- 요새 운동을 좀 못했떠니... 바로 반응이 오는구나..내일은 가볍게 운동좀 해줘야겠당..제발.. 덥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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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에 이어 이젠 타플렛이 내눈에 아른아른 거린다...질러버릴까?..아래는 내가 사고픈 모델인 intous3 !!가격은 대충 25~30만원 선인거 같다...정말이지 저거 있음 나 그림 완전 잘 그릴수있을거 같애..+++항상 실력보다는 도구탓~ ㅋㅋㅋ인생은 어짜피 도구탓~ 막이래.. ㅋㅋ사고싶당...+++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