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shed on
진짜로 밤을 새버렸다. 정말 밤샐 의도는 아니었다..-__- 오늘.. 아니 어제 휴가 였지.. 회사에 가져올게 있어서, 잠깐 회사에 들렀따가.. 아웃룩을 여는 순간..-__- 보지 말아야할 메일을 봐버렸다! "네이버 간단회에 나타난 민듕" 아~ 지금 후회 막급이다. 저 메일 한통으로 인해.. 난 오늘 밤을 새고 있다.. 정말 끝도 없이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휴우~ 힘들다. 내일 ETP가야하는데.. 잠도 자야하는데... 머리도 지끈 거리는뎅..-- 어쩌면 좋을까?ㅜㅜ ㅎㅎ 내 블로그 역사를 되돌아 보면,.. 아니.. 블로그 역사가 아니라... 글쓰기 역사가 정확히 맞겠다!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단지 글쓰기 수준 밖에 안된다. 여튼,.. 일천구백구십년대말로 되돌아가보자! 유니텔, 내가 처음 유니텔을 접한건 1997년초쯤으로 기억한다. 유니텔이 당시에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화 된것은 유니텔이 현재의 네이버나 다음에서 보여주는.. 포탈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