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벌써 1주일이나 지났꾼, 여튼 제로보드 사용자 모임엘 댕겨왔다. 내가 제로보드 XE에 관련된 포스팅을 쓴지, 2달여만에 제로보드에 관한 글을 쓰는거 같다. zb4는 나름대로 즐겁게 코드를 뜯어 고쳐서 사용해왔었지만, ZBXE는 음... 몇번 시도했지만, 바쁜 일정에 쉽지 않다는 결론만 내고 이때만큼은 개발자가 아닌, 난 사용자니까 그냥 빨리 좀더 좋게 만들어주세요~ 네에? 이런 심정으로 1년여를 기다려왔었다. ㅋㅋㅋ 여튼 이차저차해서, 난 사용자 모임에 스텝으로 참가를 하게 됐다. 스텝으로 머 한거는 없지만 ㅎㅎ 그냥 안내 포스터 몇장 붙인거와 쓰레기 치운정도? ㅋㅋ 첫모임이라, 이래저래 뭘 어떻게 해야할찌 고민하셨던 제로님을 생각하면,.. 아~ 도와드린건 없는데.. 왠지 미안한 맘이앞선다. 여튼, 첫모임에서 오고갔던 내용은 다른분들이 후기를 남기실테니 살짝 토스하고.. 난 뒷풀이 얘기만 해야지.. ㅋㅋㅋ 역시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많은... ㅋㅋㅋ 입사하고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