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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날씨가 한마디로 그지같다. -_-; 이건모,.. 감기 걸리기 딱좋은 날씨.. 아무래도, 회사서 감기가 옮은거 같다. ㅎㅎ 금요일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살짝 썰렁하다 싶었는데.. 자기전부터 콧물이 줄줄 나오더니 결국엔.. OTL 올해 들어 벌써 2번째 초기 감기 증상.. 어제도 학교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바로 집에왔다. 오늘도 콜물이 줄줄 계속 흘러서,.. 약속을 취소해 버렸다. 내일은 옷을 좀 따숩게 입고 가야지.. 집에 올때 춥뜨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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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췌 블로그에 글 한줄을 못쓰겠넹.. 저 요새 글쓸 여유가 없어요.. 집에 컴퓨터가 없어요. 회사에서 늦게 와요. (야근 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늦게 와요) 제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면,.. 미투데이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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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든 생각이 있다.. 1994년 7월 당시, 중1때.. 김일성이 사망했다. 그다지 감흥은 없었고,.. 어라? 그럼 우리 통일 되는 건가? 하는 참으로 순진한 생각을 했고,.. 이어서 연일 사망 보도가 나왔다. 티비에서는 평양시민들이 단체로 운다며,... 뭐 조작이네 어쩌네 떠들어 댔던 기억이 있다. 나도 그때 그 보도를 보면서, 북한이 참으로 사람들을 잘 통제 하는구나.. 란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대학 2학년때,.. 북한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을 듣고 나서,. 그간 내가 가지고 있었던 북한에 대한 색안경을 벗게 되었다.. 그때, 김일성 사망때를 되뇌이면서,.. 김일성이란 인물이 정말로, "북한의 상징적인 정신적 지주였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었는데... 2009년 대한민국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슬퍼했고, 눈물을 흘렸으며,.. 나 또한 그중에 한사람이다. 우리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어쨌거나, 다시한번 노무현이라는 이름 세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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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미루고 미뤄뒀던, 한번쯤 제대로 해보고 싶은 것들을..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합니다. 그중에서 첫번째 주자는 프로세싱이 되겠습니다.앞으로 계획은 틈틈 관련 자료를 찾고, 읽어보고..고민해보고, 정리하고 하는 일들의 반복이 될 것 같은데..요즘들어 생각만 있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리스트들이 쌓여만 가서..이쯤해서 해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글부터 써놓고 볼랍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도 새롭게 하나 추가했습니다. Interactive UI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려고하다가.. 너무 길어서..그냥 Processing 이란 카테고리를 추가했네요.. 사실은 너무 주제가 산만해질꺼 같아서 조금은 한정적인 주제로 하려는 의도가 있었음여튼간에,..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앞으로 계획!1. 블로그엔 정리된 글을 올린다. 2. 위키엔 정리하는 중간중간 생각나는데로 쓴다.과연 잘 될련지..화이팅 해야겠네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Processing 이나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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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늘 종일 패닉 상태였다. 뉴스를 볼때마다 마음속 한 구석에서 북받쳐오느는 감정에..나도 노사모였다는 사실을..새삼 깨달았다. 마음이 무겁다.